아 진짜... 길 가다가 툭 마주쳤는데 너무 어이없어서 찍어봄ㅋㅋ 나 지금 제정신인가?

작품 제목: 유리 빛을 머금은 운동화
와 이거 신발 맞냐고;; 너무 투명해서 발 다 보이겠음 (근데 예쁘긴 함)

작품 제목: 골목길의 거대 가방
이 언니 가방 크기 실화임? 저 안에 짐 얼마나 넣는 거야... (무거워 보여ㅠ)

작품 제목: 황금빛 가로등
가로등에서 금이 흐른다... 나 지금 꿈꾸는 중인가? (현실 부정 중)

작품 제목: 캔 속의 작은 정글
버려진 캔 안에 정글 발견함ㅋㅋ 귀엽긴 한데 좀 소름 돋음

작품 제목: 비눗방울 드레스
옷이 비눗방울임;; 이거 걷다가 터지면 어떡해? (진짜 힙하긴 하다)

작품 제목: 물웅덩이 속의 다른 세상
물웅덩이에 다른 세상 있음... 나 여기로 들어가고 싶다

작품 제목: 스카프를 두른 고양이
고양이 스카프 좀 봐... 너무 귀여워서 기절함 ㅠㅠ
암튼 그냥 대충 찍어본 거니까 예쁘게 봐주라! 담에 또 이상한 거 있으면 가져올게!